박서진-진해성-에녹 분전했는데...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 '현역가왕2' 꺾었다('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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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진해성-에녹 분전했는데...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 '현역가왕2' 꺾었다('한일톱텐쇼')

먼저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최수호-강문경 등 ‘현역가왕2’ TOP7이 ‘제비처럼’을 함께 부르며 향긋한 봄내음의 오프닝을 선사했다.

마이진은 ‘소나기’를 부르며 작은 우산을 리쿠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리쿠와 타케루는 ‘인생외길’을 불러 엔카의 깊이와 정수를 드러냈다.

‘한일전을 앞둔 가왕’을 위해 준비한 ‘MVP 대결’에는 ‘한일가왕전’ MVP 김다현, ‘한일신동가왕전’ MVP 니시야마 리쿠, ‘2대 현역가왕’ 박서진이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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