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 선’은 8일(한국시간) “맨유의 한 선수가 스콜스에게 직접 전화해 훈련장에서 만나 따지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스콜스는 맨유의 원클럽맨이자 전설적인 선수다.
그런 와중 최근 스콜스는 유튜브 채널에서 맨유의 한 선수가 자신의 발언에 분노했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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