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이 기획한 이혼보험이 승인 취소될 위기에 놓였다.
강한들은 "냉장고가 없어서 사양할게요"라며 거절했고, 노기준은 "냉장고가 없어요? 왜?"라며 물었다.
노기준은 "내가 속이 좁아서요"라며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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