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오지 2부에서는 도연암으로 여정을 떠난다.
고요한 수행처를 찾아다녔던 도연스님이 지장산 아래 암자를 짓고 홀로 생활한 지 20여 년-.
새집 만들고 고치면서 이 봄, 새로운 새들이 찾아오길 바란다는 도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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