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1회에는 일본 독립 리그에서 야구선수로 활동 중인 사연자가 친구와 함께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서장훈이 “재계약하고 왔는데 배드민턴에 빠져서 배드민턴으로 전향한다고?”라며 되묻자, 함께 출연한 친구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배드민턴이 너무 재밌다”라며 배드민턴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는 사연자에, 서장훈은 “이 사람아”라며 답답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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