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무엇보다도 ‘연시은’의 성장과 함께 더욱 깊어진 열연을 펼칠 박지훈을 필두로 려운, 최민영, 유수빈, 배나라, 이민재, 그리고 이준영 등 혈기 넘치는 청춘 배우들이 빚어낼 캐릭터 플레이에 이목이 집중된다.
‘브레인 액션’의 타격감은 업그레이드, 더 깊어진 감정선으로 돌아온 박지훈은 “연시은이 다시 친구를 사귈 수 있을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흐름을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이 많았다.눈빛에 연시은의 처절함이 담기도록 노력했다”라면서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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