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경쟁은 서울 SK 김선형(37)과 안영준(30)의 치열한 집안 싸움으로 좁혀졌다.
김선형은 2012~13시즌과 2022~23시즌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올 시즌 국내 선수 중 득점(평균 14.3점)과 리바운드 모두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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