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김송희 작가, 이민수 감독이 첫 방송을 앞두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 김송희 작가는 “율제의 공간을 이어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가진 이야기의 톤과 분위기를 유지해 친숙함을 주고 이야기를 담을 캐릭터를 레지던트로 바꿔서 청춘들의 성장기라는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했다”며 작업 과정을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김송희 작가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주인공들이 구르고 깨지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다.거기에 더해 낳기 위해, 또 낫기 위해 애쓰는 병원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응원도 하고 공감도 하며 조금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첫 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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