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장성규, 김대호에 이어 강지영까지.
MBC '일밤 신입사원'에서 얼굴을 알린 이들 모두 해당 방송사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나 퇴사하면서 프리랜서가 됐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신입사원'을 통해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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