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대학생' 신동민, 쇼트트랙 2차 선발전 남자 500m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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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대학생' 신동민, 쇼트트랙 2차 선발전 남자 500m 우승

'새내기 대학생'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이틀째 남자 5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동민은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500m 결승에서 40초677을 기록,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40초767)을 0.09초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1,500m에서 1위에 오른 노도희(화성시청)는 준결승에서 서휘민(성남시청)과 함께 넘어지는 과정에서 페널티를 받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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