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왜 산부인과였나 "인생사와 가장 닮아…낳기 위한, 낫기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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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슬전' 왜 산부인과였나 "인생사와 가장 닮아…낳기 위한, 낫기 위한 이야기"

12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집필을 맡은 김송희 작가와 연출을 맡은 이민수 감독이 율제 세계관 확장 과정부터 배우들과의 호흡까지 밝히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 김송희 작가는 "율제의 공간을 이어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가진 이야기의 톤과 분위기를 유지해 친숙함을 주고 이야기를 담을 캐릭터를 레지던트로 바꿔서 청춘들의 성장기라는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했다"며 작업 과정을 털어놓았다.

또한 배경을 산부인과로 설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탄생이 이뤄지는 유일한 과이기도 하고 아기가 태어나 가족이 만들어지고 나이가 들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산부인과의 이야기가 인간의 인생사와 가장 닮아 있단 생각에 선택하게 됐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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