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영규, 먼저 떠난 아들 향한 그리움…“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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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박영규, 먼저 떠난 아들 향한 그리움…“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 되고 싶었다”

박영규는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제가 (아들 사망 사고 이후) 5, 6년은 폐인이 돼 아무것도 안 하고 밴쿠버에서 살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우리 아들에게 부끄러운 아빠가 되고 싶지 않았다"고 담담히 말했다.

"아들이 항상 그랬다.아빠는 사업이고 뭐고 아무것도 하지 말고 연기만 하라고.아기 때도 알더라.사업하면 망할 것 같다고.그래서 우리 아들 말처럼 다시 연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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