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민(45)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 지휘봉을 잡는다.
그러나 연봉과 계약 기간 등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권영민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한국전력 지휘봉을 잡아 정규리그 4위로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으나 지난 시즌에는 5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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