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이영준 대표이사가 말레이시아 타이탄(LC Titan)과 인도네시아 라인프로젝트(LINE Project: LOTTE Indonesia New Ethylene Project) 현장을 찾았다고 8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3일 롯데케미칼 타이탄 공장을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사업장 운영 및 고객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지난 4일에는 인도네시아 라인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보며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공사를 마무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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