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지는 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사격 월드컵 공기소총 10m 여자 본선에서 636.7점을 쏴 2021년 자신이 세웠던 종전 한국 기록(635.3점)을 경신했다.
공기소총 10m 본선은 1발당 10.9점 만점으로 60발을 사격해 점수를 겨룬다.
권은지의 은메달로 한국 사격 대표팀은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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