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학교 전기요금 부담 7천260억원…4년새 7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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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학교 전기요금 부담 7천260억원…4년새 72% 급등

지난해 학교의 전기요금 부담이 4년 전보다 72%가량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공개한 '2020∼2024회계연도 학교 전기요금 부담 증감 현황'을 보면 17개 시도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의 작년 전기요금 부담은 7천260억원으로 집계됐다.

백 의원은 "전기요금 인상과 역대급 폭염,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사용에 따른 전력 사용량 급증 때문에 지방교육재정 악화와 학교운영비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며 "정부는 교육의 특수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교육용 전기요금 단가를 농사용 수준으로 인하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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