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이 더워지기 시작한 순간, 박지원은 오히려 패딩을 꺼내들었다.
사진 속 박지원은 “패딩은 덥다”는 듯, 패딩을 완전히 걸치지 않고 흘러내리게 연출했다.
뭘 더하지 않아도 스타일이 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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