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이하 후지필름 코리아)는 제작을 지원한 영화 '클리어(CLEAR)'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로 공식 초청됐다고 7일 밝혔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독창적인 기법과 서사로 풀어낸 클리어는 환경문제와 인간성 회복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코리안시네마 장편부문 상영작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모았다.
이어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안녕, 할부지'를 비롯해 인상 깊은 단편영화들을 선보여 온 심형준 감독의 신작이자 우리 일상 속에서 가볍게 여겨지는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품 의의에 공감해 제작 과정에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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