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13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한 1시간가량의 공연으로 라틴아메리카 관객들을 열광시켰고, 퍼포먼스와 음악성 그리고 무대 매너를 모두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팔 노르떼’는 하루 최대 10만 명이 모이는 라틴아메리카 최대 음악 축제로 ‘멕시코의 코첼라’라 불린다.
세븐틴은 약 5년 만에 찾은 멕시코 무대에서 현지 언어로 인사를 전하며 각별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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