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지난 4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들의 야외활동 일일 도우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여성장애인들과 매칭을 통해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지난 2003년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봉사 모임으로 이동 및 신체활동에 제한이 있는 주변 이웃을 대상으로 사회적·정서적 재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야외활동 체험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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