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공감을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남긴 가운데 넷플릭스는 아이유,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의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오래오래 마시는 따뜻한 귤차 같은 작품으로 남길 바랍니다.
(사진=넷플릭스) 한평생 누구보다 성실하고 우직했던 ‘관식’ 역으로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한 박해준은 “이 작품이 힘들고 지칠 때 한 편씩 꺼내보고 삶에 울타리가 되길 바라며 혼자가 아닌 서로의 공간을 조금씩 내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수틀리면 빠꾸!!!”라며 ‘관식’의 명대사와 함께 작품이 시청자들 마음속에 특별한 의미로 남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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