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급이 지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 정비인력의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전기차 정비인력의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현장은 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직업훈련을 담당하는 고용부, 전기차 기술을 가진 ‘기아㈜’, 정비인력이 필요한 ‘오토큐’가 모여 민·관 협력을 통한 전기차 정비인력의 체계적 양성을 추진하고자 ‘산업구조변화 등 대응 특화훈련’을 5월부터 개시한다.
기아㈜는 전기차 정비인력 양성 훈련과정 설계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과정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며, 효과적인 훈련을 위해 훈련기관의 교·강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 역시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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