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은 오후 1시45분께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15대, 장비 37대, 인력 105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하동군은 산불 확산에 따라 회신·양지·상촌·중촌·월횡·고암마을 등 6곳에 대피령을 내리고, 인근 주민에게 옥천관 및 옥종고로 대피를 안내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평균초속 4.6m, 최대풍속 초속 15m의 북동풍이 불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