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권익옹호기관, 학대 예방 교육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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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권익옹호기관, 학대 예방 교육 나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올해 시민 2천60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학대 예방 교육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 학대 예방 교육은 장애인 학대 신고의무자, 학생, 장애인과 일반 시민 등이 대상이다.

기관은 지난 2월 학대 예방 교육 신청을 받았으며, 3월 말까지 지역의 초·중·고 10곳, 장애인복지시설 24곳 등 모두 82곳이 접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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