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16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 봄의 화려함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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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16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 봄의 화려함을 만끽하다

부여군은 봄의 시작을 알리며 지난 5일 진행된 제16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주민들과 추진위원회는 이 축제가 부여군의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정성스러운 먹거리도 준비했다.

조역 옥녀봉 진달래 자원화 및 축제추진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각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축제가 더욱 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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