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개봉한 윤솔지 감독의 (침몰, 10년 제로썸)은 이 지점을 파고든다.
윤 감독은 (침몰 10년, 제로썸)을 통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 규명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 때 수백만의 시민이 힘을 보탠 것처럼 (침몰 10년, 제로썸)이 정식 극장 개봉을 하기까지 과정서 본 시민의 염원이 결국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끄집어 올릴 것이라고 믿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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