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명재가 올 시즌이 끝난 뒤 버밍엄 시티와 이별할 것으로 보인다.
이명재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울산과 계약이 만료됐다.
이명재는 버밍엄 입단 후 아직까지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탈맨유’했어도 애정은 그대로...“맨유는 안팎에서 날 성장시켰던 클럽, 내 실력이 부족했었다”
기량 의심받아 ‘갈락티코 합류’ 불발됐는데 재계약 여전히 요원...“리버풀과 협상 줄다리기 중”
[속보] 프랭크가 선수 망쳤다...부상 복귀 후 무리한 선발! 또 부상→베리발 최대 3개월 OUT, 월드컵 PO도 출전 불가
'862억'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이적료 책정, PSG도 매각 의사...엔리케 감독이 반대 '무조건 이강인 잔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