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정우영은 지난 4일 본인의 SNS를 통해 병상에 누운 사진과 목발을 짚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부상은 정우영에게 더욱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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