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 48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농막 그라인더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 뉴스 곡성군서 작업 중 굴착기 넘어지며 산불…조기 진화 '태우면 잡힙니다'… 춘천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엄정 대응 '산불 사태' 피해 신고접수 1만건 육박…경북·개인 피해가 96%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