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던 국경없는의사회(MSF) 의료진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자 이스라엘군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5일(현지시간) MSF에 따르면 지난 1일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 부근에서 이뤄진 이스라엘군 공습에 MSF 소속 후삼 알룰루(58)와 부인, 딸 등 일가족 3명이 숨졌다.
MSF는 이들을 포함해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소속 의료진이 2023년 10월 7일 가자지구 전쟁이 발발한 이래 총 11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