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가 없다는 이유로 반항아로 오해받고 우주소년단에 강제 참여한 사연 등 솔직한 이야기 공개했다.
전화기 없다고 '반항아' 취급…어린 시절의 상처 .
안재현은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을 회상하며 “내 첫 캠핑이 우주소년단 활동 때였다” 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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