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6월 초 조기 대선 개최가 유력한 가운데 양당 대선 주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각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5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지난 4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국민의힘 대선 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김 장관이 18.6%로 가장 높았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68.6%는 조기 대선 국면에서 윤 전 대통령이 "국가적 위기를 초래한 당사자로서 자숙해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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