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호통치게 만든 다이어, 오히려 여유롭다 “압박감 안 느껴, 열심히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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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호통치게 만든 다이어, 오히려 여유롭다 “압박감 안 느껴, 열심히 할 뿐”

주전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가 시즌 아웃됐고 이토 히로키도 최근 중족골 골절 부상이 재발하면서 경기를 뛸 수 없었다.

다이어는 경기 종료 직전 팀이 2-1로 앞선 상황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김민재는 공격수를 놓친 다이어에게 엄청나게 호통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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