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절대 1강' 신진서 9단이 4월 랭킹에서도 1위를 지키며 64개월 연속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4월 랭킹에서 1만423점을 기록해 박정환(9천909점) 9단을 여유 있게 제치고 1위를 달렸다.
여자 랭킹에서는 최정 9단이 김은지 9단을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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