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민·이준서·박준환 첫 '뉴키즈7' 등극… 1위는 'XO'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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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민·이준서·박준환 첫 '뉴키즈7' 등극… 1위는 'XO'팀

세 번째 뉴키즈7은 데뷔스 플랜 이사회 7인과 현장 평가단 70인이 선정했다.

‘츄잉껌’ 팀(김민재, 김지용, 미야타 하루, 박원빈, 스즈키 카이라, 정세민, 조민재)은 뉴키즈7 멤버 4인과 ‘약점 포지션 평가’ 1등 뉴키즈를 보유하며 기본기가 제일 탄탄한 팀으로 다른 팀들의 견제를 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해 한 번도 뉴키즈7이 되지 못했던 박준환, 이준서, 진보민이 세 번째 뉴키즈7으로 등극하는 그림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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