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첫 주말인 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마이크를 잡은 또 다른 남성은 "헌재에서 불법 사기 탄핵이 인용되자마자 몇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조기 대선을 준비하고 있다고 떠들어대고 있다"며 "어떤 경우에도 조기 대선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 참석자인 60대 여성 김모씨는 "사기 탄핵이니 탄핵 무효라고 생각한다"며 "야당이 줄탄핵을 해서 대통령이 헌법에 따라 계엄을 한 것인데 왜 도대체 불법 계엄이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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