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이 산인 그룹 임원 승진 필수 코스에 초대받았다.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M&A 팀장 윤주노(이제훈 분)가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의 권유로 함께 등산길에 오른 현장이 포착돼 산인 그룹 임원진에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그간 송재식은 그룹 내 임원인 이동준(오만석 분), 하태수(장현성 분)와 등산을 하면서 그들의 의중을 파악하고 회사의 중요한 결정에 대해 논의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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