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파나마 前대통령, 망명 허용된 니카라과로 이동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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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파나마 前대통령, 망명 허용된 니카라과로 이동 무산

파나마에서 비위 행위로 징역형을 확정받은 리카르도 마르티넬리(73) 전 대통령의 니카라과 망명 출국이 무산됐다.

마르티넬리 망명과 관련해서 무리요는 관영 언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파나마가 마르티넬리에 대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해 놓고 망명 이동을 허용하는 건, 우리 정부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매복 공격"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고 니카라과 언론 라프렌사는 보도했다.

파나마 대법원은 지난해 2월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에 대해 128개월 징역형과 1천920만 달러(255억원 상당) 벌금을 확정했지만,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은 구금을 피해 파나마시티에 있는 니카라과 대사관에서 1년 넘게 생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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