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작전·복무 기강 강화 지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방부,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작전·복무 기강 강화 지시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따른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국방부 청사에서 개최했다.

회의에서 김선호 직무대행은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한 가운데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확고한 대북 군사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전군에 작전 및 복무기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작전을 제외한 모든 부대활동을 이날 하루는 영내로 전환하고, 불가피한 영외 부대활동의 경우 장성급 지휘관 지침에 따라 실시토록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