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엔터)의 정산금 소송 1심이 이뤄진 가운데 법원이 이승기 손을 들어줬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이세라)는 후크엔터가 이승기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 1심에서 "후크엔터는 이승기에게 5억87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승기와 후크엔터는 2022년부터 정산금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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