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없을 때만 내한"… 콜드플레이 평행이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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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없을 때만 내한"… 콜드플레이 평행이론 화제

8년 만에 내한하는 밴드 콜드플레이가 의도치 않은 평행이론으로 주목받고 있다.

콜드플레이는 세월호 참사 3주기였던 2017년 4월 16일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했다.

8년 만의 내한 공연에선 세월호 11주기인 4월 16일에 첫 공연을 치른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은 이 또한 평행이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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