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의 부모님이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다 갑작스레 출연료 재계약을 언급했다.
이에 지조는 “이 집구석에서 못 살겠다”며 짐 싸서 나가겠다고 선언.
이후 아빠는 홀로 설 지조를 위해 “새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직접 나서는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우리, "내년에 아기 태어나" 무속인이 맞았다…결혼 4년만 '임신' 경사 [엑's 이슈]
최준희, '혈연 NO' 이모 할머니가 오작교?…'11살 연상' ♥예비남편과 인연 [엑's 이슈]
'85세' 강부자, 명품 차림의 건강한 근황 공개…"술 안 끊어, 낮에만 NO" (김영옥)
김애경, 50대에 결혼? 父 때문이었다…"뒤늦게 바람나, 마음고생" (특종세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