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가장 큰 충격은 경기 결과가 아니라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주장 손흥민의 태도였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16번째 패배를 당했다.
경기 도중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이 팬들에게 보인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시행착오 겪고 성공했는데, 감독이 바뀌었다…'3년 차' 전북의 '프런트 축구', 올해는?
'혼전임신' 김지영, 4kg 증량에 비상 "49kg에서 53kg…뜻대로 안돼"
이경규, 딸 이예림에 재산 증여 선 그었다…"나 안 죽는다, 미리 줄 생각 없어" (갓경규)
"손흥민 내 아들" 그 감독이 온다…웨스트햄전 패배→프랑크 곧장 경질? 포체티노 복귀 시나리오 다시 '꿈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