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4818.5대 1이라는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뚫고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방청하러 온 이들이었다.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방청하러 온 시민들이 헌법재판소 앞에서 직원들에게 신분증과 방청권을 보며주고 있다.
정모(62)씨는 “신청 첫 날 오후 4시에 들어가서 2~3시간을 기다려 (방청)신청을 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마지막을 보고 싶었는데 안 온다고 해서 실망이 크다.대부분 국민의 상식대로 결정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