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가 “오늘 헌법재판소의 심판 선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언론 보도 등에서 자신이) 많은 비판과 욕을 먹지만 그럼에도 오전 11시에 헌재 선고에서 기각 결정만큼은 꼭 간절히 기도 응답이 있으리라 믿는다”며 “이것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다시 살아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씨는 “오늘 헌재 선고에 대해서 전한길은 어떤 결정에도 일단 결과에 승복할 것임을 밝힌다”며 “아직도 헌재 결과에 승복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이재명과 민주당 역시 헌재 선고 결과에 상관없이 승복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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