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역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과정 신설…보건소장 등 교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복지부, 지역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과정 신설…보건소장 등 교육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을 신설해 이달 5일부터 12주간 강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전문가 양성 과정 전담 기관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다.

복지부는 보건소장과 예비 보건소장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중보건 관련 정부 정책을 이해하고, 지역에 맞는 사업을 기획·운영할 표준화된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