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전주 잇는 옛 만경강 철교에 보행로 설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완주·전주 잇는 옛 만경강 철교에 보행로 설치

전북 전주시는 완주군과 상생협력사업으로 완주와 전주를 잇는 옛 만경강 철교에 보행로와 기반시설을 조성한다고 4일 밝혔다.

완주군은 철교 위에 길이 475m의 보행로를 설치하고 전주시는 전주 방면 화전동 969-1번지 일원에 주차장과 도로 등을 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접근성이 개선돼 더 많은 전주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완주군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그 혜택이 양 시·군 주민에게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