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한인회는 지난 1월 LA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동포들에게 그동안 각지에서 모인 성금을 3일(현지시간) 전달했다고 밝혔다.
LA한인회는 지난 1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산불로 타격을 받은 한인 피해자를 돕기 위한 구호 성금을 모금하는 한편, 지난 2월 14일부터 한 달간 한인 피해 사례를 접수했다.
그 결과 총 22만6천851.47달러(약 3억2천732만원)를 모금했고, 피해 사례로는 3곳의 산불 피해 지역에서 총 39건을 접수했다고 LA한인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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