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국가대표 정민서(19)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선다.
정민서, (사진=ANWA) 정민서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반스의 리트리트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둘째 날 1오버파 73타를 쳐 이틀 합계 3언더파 141타를 적어내 공동 12위로 동점자 포함 상위 30위까지의 주는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정민서는 골프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35위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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