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선물받은 차를 자랑했다.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가 박준형, 양세형, 정영한 아나운서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양평으로 임장을 갔다.
이에 김대호와 박준형, 양세형, 정영한은 김대호 어머니의 차를 타고 이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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